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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시대에 난젠지의 문전 요리로 탄생한 명물 유도후.
지금은 ‘준세이의 명물'로서 많은 분이 즐겨 드시고 있습니다.

유도후·유바 두부

에도 시대에 난젠지의 문전 요리로 탄생한 명물 유도후.
지금은 ‘준세이의 명물'로서 많은 분이 즐겨 드시고 있습니다.
식탁을 가득 채우는 호화찬란한 음식을 맛보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담백한 유도후를 중심으로 하는 소박한 식사도 흥취 중 하나입니다.
입식 테이블석에서 부담 없이 조금은 호화로운 점심·저녁 식사를 즐겨보십시오.

하나(花) 코스3,300엔(부가세 포함)

쓰키(月) 코스4,400엔(부가세 포함)

유키(雪) 코스5,500엔(부가세 포함)

교토 가이세키

선종(禅宗)의 수행승의 식사를 기원으로, 국 한 가지와 반찬 세 가지를 기본으로 개발한 것이 교토 가이세키 요리입니다.
제철 식재료를 풍부하게 넣어서 만든 다양한 요리를 통해 사계절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술과의 궁합이 탁월한 것은 물론, 뜻깊은 날의 식사로도 제격입니다.
아름다운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에서 여유롭고 아늑한 시간을 보내십시오.

유도후 순채 아오이 / 사츠키6,600엔~8,800엔(부가세 포함)

유도후 가이세키 미야비(雅) / 유타카(豊) / 호마레(誉)11,100엔~16,500엔(부가세 포함, 서비스료 별도)

유나가니쿠(샤부샤부)11,000엔~(부가세 포함, 서비스료 별도)